뺄셈 계산기
계산 결과
차
- 받아내림
- 1, 1, 1, 0
세로셈 뺄셈 계산기는 어떤 정수에서 다른 정수를 종이에 적어 내려가듯 한 자리씩 빼고, 그 자리에서 왼쪽으로 넘어가는 받아내림을 매번 인쇄합니다. 풀이 과정을 그대로 보여 주는 셈입니다. 차와 함께 각 자리에 적히는 숫자가 나오고, 자리마다 한 항목씩 들어 있는 받아내림 사슬도 나옵니다. 기본값은 1234에서 567을 빼서 667을 얻고, 아래 숫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마다 받아내림이 일어납니다. 정수만 받으며, 두 수의 자리가 뒤바뀌어도 됩니다. 그때도 풀이는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는 쪽으로 돌아갑니다.
1234 − 567을 한 자리씩 푼 표
| 자리 | 숫자들 | 들어온 받아내림 | 그대로 뺀 값 | 적는 숫자 | 나가는 받아내림 |
|---|---|---|---|---|---|
| 0 | 4 - 7 | 0 | -3 | 7 | 1 |
| 1 | 3 - 6 | 1 | -4 | 6 | 1 |
| 2 | 2 - 5 | 1 | -4 | 6 | 1 |
| 3 | 1 - 0 | 1 | 0 | 0 | 0 |
자리마다 한 줄이고 일의 자리에서 위로 읽습니다. 계산이 실제로 흘러가는 방향입니다. 숫자들 열은 무엇에서 무엇을 빼는지를 보여 주는데, 풀이가 언제나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는 쪽으로 돌아가므로 입력한 모양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짝을 보여 줍니다. 3 − 5는 여기서 5 - 3으로 나타납니다. 그대로 뺀 값은 왼쪽에서 받아내기 전에 그 자리만 뺀 값이라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나가는 받아내림은 그것이 음수일 때 정확히 1이고, 적는 숫자는 그 값에 열을 채워 넣은 것입니다. 맨 윗줄의 들어온 받아내림이 0인 것은 오른쪽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고, 맨 아랫줄의 나가는 받아내림이 0인 것은 왼쪽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리도 숫자열도 수와 표기이므로 이 표는 사이트가 서비스하는 모든 언어에서 같습니다.
공식
k번째 자리: 그대로 뺀 값 = 숫자_k(빼지는 수) − 들어온 받아내림 − 숫자_k(빼는 수) 나가는 받아내림 = 그대로 뺀 값이 0보다 작으면 1, 아니면 0 적는 숫자 = 그대로 뺀 값 + 10 × 나가는 받아내림
- 빼지는 수
- 빼앗기는 쪽의 수이며, 1조를 넘지 않는 정수입니다. 세로셈의 윗줄에 앉고 모든 자리가 이 수의 숫자를 기준으로 읽힙니다. 숫자가 남아 있지 않은 자리도 0으로 셉니다
- 빼는 수
- 빼 가는 수이며, 아래에 적고 일의 자리에 맞춰 줄을 세웁니다. 이쪽이 더 클 수도 있는데, 그때는 풀이를 반대 방향으로 하고 차에 음수 부호를 붙입니다
- k번째 자리
- 오른쪽에서 센 k번째 자리이며 일의 자리가 0번입니다. 받아내림이 왼쪽으로 가므로 오른쪽 자리가 정해진 다음에야 이 자리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일의 자리가 위의 모든 자리를 좌우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받아내림
- 위의 숫자가 아래 숫자보다 작을 때 왼쪽 자리에서 가져오는 1입니다. 받는 자리에서는 열의 값이 되어 4 − 7이 14 − 7이 되고, 준 자리는 하나를 잃습니다
- 차
- 답이며, 동시에 받아내림 사슬을 재는 기준입니다. 사슬은 큰 수의 자리마다 한 항목이므로 마지막 항목은 언제나 0입니다. 앞의 0은 쓰지 않으므로 099는 답 99입니다
답만이 아니라 과정을 보여 줘야 할 때 씁니다. 어떤 자리가 아래 숫자를 감당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받아내림을 가르칠 때, 손으로 푼 차를 검산할 때입니다. 짝을 이루는 검산은 덧셈입니다. 차를 빼는 수에 다시 더했을 때 빼지는 수가 돌아오면 맞습니다.
계산 예시
1234 − 567
- 일의 자리: 4 − 7은 안 되므로 십의 자리에서 1을 받아내려 14 − 7 = 7로 읽습니다
- 십의 자리: 3은 그 받아내림에 이미 하나를 내줬으므로 2 − 6도 안 됩니다. 다시 받아내려 12 − 6 = 6입니다
- 백의 자리: 2도 하나를 내줬으므로 1 − 5가 안 됩니다. 받아내려 11 − 5 = 6입니다
- 천의 자리: 1이 하나를 내줘 0 − 0 = 0입니다
- 높은 자리부터 적어 내려가면 0, 6, 6, 7입니다
- 차는 667이고 받아내림 사슬은 1, 1, 1, 0입니다
기본값이고, 풀이를 왜 적어 내려가야 하는지 보여 주는 경우입니다. 받아내림을 한 자리는 위의 자리를 하나 줄여 놓아서, 그 자리의 숫자를 읽기도 전에 받아내림이 먼저 도착합니다. 마지막 항목이 0인 것은 맨 윗자리에는 빌려올 위가 없기 때문이고, 그 0은 빠진 단계가 아니라 사슬이 멈춘 자리입니다.
1000 − 1, 0을 가로질러 받아내리는 경우
- 일의 자리: 0 − 1이 안 되므로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립니다
- 십의 자리는 0이라 빌려줄 것이 없어 먼저 백의 자리에서 받아냅니다
- 백의 자리도 0이라 천의 자리에서 받아내고, 1000은 백의 자리에 열을 남긴 990이 됩니다
- 그 열 중 하나를 십의 자리에 빌려주면 십의 자리에 9가, 일의 자리에 열이 남습니다
- 일의 자리: 10 − 1 = 9. 십의 자리: 9 − 0 = 9. 백의 자리: 9 − 0 = 9
- 차는 999이고 받아내림 사슬은 1, 1, 1, 0입니다
사슬이 기본값과 똑같이 네 항목인 것이 요점입니다. 받아내림이 수의 폭 전체를 가로지르고, 답은 9의 보수가 됩니다. 가운데의 0은 빌려줄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왼쪽에서 먼저 받아내야 하고, 종이에서는 선생님이 윗줄에 그어 내려가는 그 사슬이 이것입니다.
3 − 5, 답이 음수가 되는 경우
- 위의 수가 아래 수보다 작으므로 반대 방향으로 뺍니다: 5 − 3
- 일의 자리: 5 − 3 = 2이고 받아내릴 것이 없습니다
- 적히는 숫자는 2 하나입니다
- 두 수를 바꿔 놓았으므로 답에 음수 부호가 붙습니다
- 차는 −2이고 받아내림 사슬은 0입니다
풀이는 언제나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는 쪽으로 돌아가므로, 아래 표의 숫자 열에는 음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음수 부호는 답에만 살고 다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야 받아내림 사슬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사슬은 큰 수의 자리마다 한 항목인데, 자리가 반대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면 길이가 고정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계
정수만 받습니다. 소수도 세로로 뺄 수 있지만 소수점에 맞춰 정렬하고 0을 채운 다음에야 가능하며, 그러면 자리의 뜻이 바뀝니다. 그래서 소수는 정수인 척 조용히 빼지 않고 거절합니다. 음수 입력도 같은 이유로 거절합니다. 부호는 숫자가 아니고 자기 자리와 자기 규칙을 필요로 합니다. 수는 정확히 두 개를 받습니다. 여러 번 이어 빼는 것은 이 셈을 여러 번 하는 일입니다. 각 수는 1조로 제한됩니다. 자리를 하나씩 읽어 내려가는 방식이라 그 위에서는 적힌 숫자와 답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둘째 수가 더 크면 답은 음수이지만, 풀이에 나오는 숫자는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뺀 쪽의 것이라서 표를 입력한 그대로 읽으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로셈 뺄셈이란 무엇인가요?
- 수를 적힌 그대로 빼는 방법입니다. 자리에 맞춰 숫자를 줄 세우고, 일의 자리에서 왼쪽으로 가면서 위의 숫자가 모자랄 때마다 옆자리에서 열을 받아내립니다. 계산기가 내놓는 것과 같은 답이지만 중간 단계를 버리지 않고 남겨 둡니다.
- 받아내림이란 무슨 뜻인가요?
- 왼쪽 자리에서 하나를 가져와 여기서 열로 쓰는 것입니다. 4 − 7은 안 되므로 열 하나를 옮겨 와서 그 자리가 14 − 7 = 7로 읽힙니다. 가져온 자리는 하나 줄어들고, 그래서 받아내림 하나가 자리 둘에 영향을 줍니다.
- 받아내림과 묶어내기는 같은 것인가요?
- 같습니다. 묶어내기, 이름 바꾸기, 맞바꾸기는 모두 같은 동작에 붙은 다른 이름이고, 교실에서 어느 말을 쓰는지는 유행의 문제입니다. 받아내림은 언제나 왼쪽 자리의 한 단위를 이 자리의 열 단위와 맞바꾸므로 무엇도 새로 생기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 받아내림 사슬이 왜 0으로 끝나나요?
- 맨 윗자리는 받아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받아내림은 어떤 자리가 아래 숫자를 감당하지 못할 때만 일어나는데, 큰 수의 가장 높은 자리는 작은 수 전체보다 언제나 크므로 거기서 멈춥니다. 마지막 0이 그 멈춤이고, 그래서 사슬은 실제로 눈에 보이는 받아내림보다 한 항목 깁니다.
- 답을 어떻게 검산하나요?
- 차를 빼는 수에 다시 더해서 빼지는 수가 나오는지 보면 됩니다. 1234 − 567 = 667이고 667 + 567 = 1234입니다. 이 검산은 정확하고 세로셈 덧셈 한 번이면 되며, 덧셈과 뺄셈이 부호만 바꾼 한 가지 절차로 가르쳐지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작은 수에서 큰 수를 뺄 수 있나요?
- 뺄 수 있고 답은 음수로 나옵니다. 풀이는 그때도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는 쪽으로 하는데, 자리별 절차는 어딘가에서 위의 숫자가 더 커야 하기 때문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의 부호뿐입니다. 3 − 5는 5 − 3 = 2로 풀고 −2로 보고합니다.
참고 문헌
- Subtraction — 연산 자체이며, 차를 다시 더해서 검산할 수 있다는 사실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
- Base — 숫자의 값이 놓인 자리에서 나온다는 것, 그리고 받아내린 1이 정확히 열의 값인 이유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
- Subtraction with regrouping — 학교에서 가르치는 자리별 절차와 그것을 부르는 여러 이름 — SplashLearn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