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 계산기
계산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 혈중 알코올 농도(mg/100 mL)
- 39.7 mg/100 mL
- 섭취한 순수 알코올량
- 26.0 g
- 0이 되는 시간
- 2시간 38분 48초
이 BAC 계산기는 마신 술로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합니다. 위드마크 공식, 즉 섭취한 알코올을 체중과 분포 계수로 나눈 뒤 간이 한 시간에 분해하는 양을 빼는 식을 씁니다. 결과는 퍼센트와 100밀리리터당 밀리그램, 섭취한 순수 알코올의 그램 수, 그리고 농도가 0이 되는 시간으로 나옵니다. 정보를 위한 추정치이고 검사가 아니며, 운전해도 되는지 알려 줄 수 없습니다. 한국의 운전 금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이고, 이 페이지가 나누는 구간도 그 선입니다.
이 페이지가 쓰는 혈중 알코올 구간
| 구간 | 농도 |
|---|---|
| 기준 미만 | 0.03 % 미만 |
| 정지처분 구간 | 0.03 – 0.08 % |
| 취소처분 구간 | 0.08 % 이상 |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2가 정한 두 개의 선, 0.03퍼센트와 0.08퍼센트입니다. 이 구간은 농도가 어디에 있는지만 말하고, 운전해도 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은 아래의 제한 설명을 보십시오.
공식
BAC (%) = 알코올(g) ÷ (체중(kg) × r × 10) − 0.015 × 경과 시간
- 알코올
- 섭취한 순수 알코올(그램) (g)
- 체중
- 몸무게(킬로그램) (kg)
- r
- 위드마크 분포 계수: 남성 0.68, 여성 0.55
- 0.015
- 한 시간에 분해되는 알코올의 농도(퍼센트)
어느 정도 마시면 농도가 얼마가 되는지, 농도가 내려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감을 잡을 때 씁니다. 평균적인 몸을 서술하는 식이라 지금 내가 기준 아래인지는 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호흡 측정이나 혈액 검사만이 답합니다.
계산 예시
70 kg 남성이 도수 5퍼센트 맥주 330 mL 두 캔을 마시고 첫 잔에서 한 시간 뒤
- 순수 알코올: 330 mL × 2 × 5% × 0.789 = 26.037 g
- 체중과 r로 나눕니다: 26.037 ÷ (70 × 0.68 × 10) = 0.0547%
- 한 시간 동안의 분해량을 뺍니다: 0.0547 − 0.015 = 0.0397%
- 다른 단위로 바꾸면: 0.0397% = 39.7 mg/100 mL
- 0이 되는 시간: 0.0397 ÷ 0.015 = 2.65시간, 약 2시간 39분
맥주 두 캔이면 70 kg 남성이 0.04퍼센트가 됩니다. 한국의 기준 0.03퍼센트는 이미 넘었습니다. 같은 음주가 나라마다 다른 판정을 받는 것은 선을 어디에 그었느냐의 차이입니다.
같은 술을 마신 70 kg 여성
- 알코올의 양은 같습니다: 26.037 g
- 체중과 여성의 r로 나눕니다: 26.037 ÷ (70 × 0.55 × 10) = 0.0676%
- 한 시간 동안의 분해량을 뺍니다: 0.0676 − 0.015 = 0.0526%
- 다른 단위로 바꾸면: 0.0526% = 52.6 mg/100 mL
- 0이 되는 시간: 0.0526 ÷ 0.015 = 3.51시간, 약 3시간 30분
달라진 것은 분포 계수 하나뿐인데 농도가 사분의 일쯤 올라갑니다. r은 인구집단 평균이라 개인은 그 양쪽으로 꽤 멀리 벗어날 수 있습니다.
60 kg 여성이 도수 40퍼센트 증류주 45 mL 세 잔을 마시고 두 시간 뒤
- 순수 알코올: 45 mL × 3 × 40% × 0.789 = 42.606 g
- 체중과 r로 나눕니다: 42.606 ÷ (60 × 0.55 × 10) = 0.1291%
- 두 시간 동안의 분해량을 뺍니다: 0.1291 − 0.030 = 0.0991%
- 다른 단위로 바꾸면: 0.0991% = 99.1 mg/100 mL
- 0이 되는 시간: 0.0991 ÷ 0.015 = 6.6시간 — 하루가 지나서야입니다
증류주 세 잔은 하루 일과보다 오래 걸려 분해됩니다. 잠을 자도 줄어들지 않고 시간만이 줄입니다.
한계
이것은 검사가 아니고, 운전해도 되는지 알려 줄 수 없습니다. 실제 농도를 정하는 세 가지를 이 식은 보지 못합니다. 첫째 흡수인데, 마지막 잔 뒤로도 한 시간까지는 농도가 계속 올라가는 반면 식은 처음에 전부 들어왔다고 가정합니다. 둘째 분포 계수 r인데, 사람마다 30퍼센트 넘게 차이가 납니다. 셋째 실제 분해 속도인데, 음식과 간 건강과 음주 습관이 모두 바꿉니다. 실제 농도를 재는 것은 호흡 측정이나 혈액 검사뿐입니다. 한국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인 상태로 운전하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2의 정지처분 대상이 되고, 0.08퍼센트 이상이면 취소처분 대상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걸 보고 운전해도 되는지 판단해도 되나요?
- 절대 안 됩니다. BAC 계산기는 평균적인 몸을 서술할 뿐이라 내 농도를 확정하지 못하므로, 운전 여부를 정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흡수와 체성분과 간의 분해 속도가 모두 실제 값을 움직여서, 이 페이지가 0.04로 내는 값이 실제로는 0.05일 수 있습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하지 마십시오.
- 한국의 음주운전 기준은 얼마인가요?
-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2는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을 정지처분 2호로, 0.08퍼센트 이상을 취소처분 2호로 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 윤창호법 시행으로 0.05퍼센트에서 0.03퍼센트로 낮아진 값이며, 미국의 0.08퍼센트보다 훨씬 엄격합니다.
- 술이 깨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 농도를 시간당 0.015퍼센트로 나누면 됩니다. 이것이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평균 속도입니다. 0.08퍼센트라면 다섯 시간 반, 0.15퍼센트라면 열 시간입니다. 이것을 빠르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커피와 찬물 샤워와 음식과 잠은 농도를 낮추지 않고 기분만 바꿉니다.
- 남성과 여성의 값이 왜 다른가요?
- 위드마크 계수 r이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데, 알코올은 지방이 아니라 물에 녹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0.68, 여성은 0.55가 대표값이라 같은 양을 마셔도 같은 체중에서 여성의 농도가 더 높습니다. 같은 성별 안에서도 체성분에 따라 r이 달라집니다.
- 한 잔은 순수 알코올 몇 그램인가요?
-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은 한 잔을 14그램으로 보고, 이는 도수 5퍼센트 맥주 355 mL쯤입니다. 한국에는 한 잔의 양을 법으로 정한 규정이 없지만, 위드마크 식에 넣을 때는 잔 수보다 도수와 부피를 그대로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값이 달라지나요?
- 곡선이 달라지지 총량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음식은 흡수를 늦춰서 최고점을 낮추고 늦추는 반면, 이 식은 처음부터 전부 흡수되었다고 가정합니다. 그래서 배가 부른 상태에서는 처음 한두 시간의 추정치가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결국 분해해야 할 알코올의 양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참고 문헌
-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 별표 22에 운전면허 행정처분 기준이 실려 있습니다. 정지처분 2호가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 취소처분 2호가 0.08퍼센트 이상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 시행 2026-08-24 (법령일련번호 289009)
- Evidence-based survey of the elimination rates of ethanol from blood with applications in forensic casework — 시간당 0.015퍼센트라는 분해 속도의 근거 논문 — Jones AW — 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2010
- Potential health impacts of changing the alcohol free descriptor: evidence review — 위드마크 방정식과 남녀의 r 값(0.68 / 0.55)이 실린 부록 — Office for Health Improvement and Disparities,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