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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점 계산기

범위: -45 °C – 60 °C

범위: 0 – 100

계산 결과

12.0 °C

이슬점(°C)

이슬점(°F)
53.6 °F
증기압
14.00 hPa

이슬점 계산기: 기온과 상대습도를 넣으면 공기가 식어서 수증기가 맺히기 시작하는 온도, 즉 이슬점을 계산합니다. 기온 20 °C, 상대습도 60%에서 이슬점은 12.0 °C입니다. 창이나 배관, 맥주잔을 그 아래로 식히면 표면에 결로가 생기는데, 차가운 표면에 닿은 공기가 포화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섭씨와 화씨로 함께 보여 줍니다. 일기예보에서 인용하는 이슬점 구간은 대개 화씨라서 두 눈금을 나란히 두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증기압도 함께 표시합니다. 그것은 계산의 중간 단계이며, 14.00 hPa이라는 숫자를 기온 옆에 두면 상대습도의 정의가 눈에 잡힙니다. 입력은 둘, 출력은 셋이고, 어느 것이 미지수인지 헷갈릴 자리가 없습니다. 상대습도는 습도계나 예보, 설계 조건에서 받아 적는 값이며, 이 페이지는 상대습도를 역으로 풀지 않습니다.

공기 중 물의 포화수증기압

기온 (°C)포화수증기압 (hPa)
-201.26
-102.87
06.11
58.72
1012.26
1517.02
2023.33
2531.6
3042.34
3556.13
4073.67

공기가 맺히기 전까지 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을 -20 °C부터 +40 °C까지 열한 온도에서 보여 줍니다. 계산의 앞 절반을 눈에 보이게 만든 표이며, 오른쪽 열의 값에 상대습도를 곱하면 실제 증기압이 되고 그것이 결과 패널의 셋째 줄입니다. 열을 따라 내려가면 문제의 모양이 드러납니다. 용량이 10 °C마다 대략 두 배가 되어 -20 °C의 1.26 hPa이 0 °C에서 6.11 hPa, 20 °C에서 23.33 hPa, 40 °C에서 73.67 hPa이 됩니다. 중요한 의미에서 찬 공기가 건조한 공기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0 °C의 1 m³는 40 °C에서 품는 양의 20분의 1밖에 담지 못하므로, 같은 절대량의 물이 겨울에는 쾌적한 습도이고 여름에는 습지가 됩니다. 모든 값은 계산기가 쓰는 것과 같은 Magnus 식으로 계산되었으므로, 이 표와 결과 패널이 어긋날 수 없습니다.

한눈에 보는 이슬점(°C)

기온 (°C)습도 40%습도 50%습도 60%습도 70%습도 80%
0-12-9.2-6.8-4.8-3
5-7.5-4.6-2.101.8
10-302.64.86.7
151.54.77.39.611.6
2069.31214.416.4
2510.513.916.719.121.3
3014.918.421.423.926.2
3519.42326.128.731

계산기의 빠른 참조판입니다. 왼쪽에서 기온을, 위에서 상대습도를 찾아 만나는 칸을 읽으면 이슬점이 나옵니다. 두 가지 움직임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어떤 행에서든 이슬점은 습도와 함께 올라가지만 기온에는 닿지 않습니다. 80%에서도 25 °C인 날은 21.3 °C로 포화에 4 °C 못 미칩니다. 어떤 열에서든 이슬점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함께 내려가되 그보다 느리게 내려갑니다. 습도 50%에서 30 °C가 0 °C가 되는 동안 이슬점은 18.4 °C에서 -9.2 °C로 떨어져, 기온이 내려간 폭보다 작게 움직입니다. 100% 열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왼쪽 열과 같은 값이 대각선으로 늘어놓은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며, 0 °C 행부터는 읽는 값이 영하로 넘어가므로 위의 서리점 주의가 그 아래 전체에 적용됩니다.

공식

e_s(t) = 611.2 · exp(17.62 · t / (243.12 + t)); e = RH/100 · e_s(t); t_d = 243.12 · ln(e / 611.2) / (17.62 - ln(e / 611.2))

t
기온, 기본 단위는 °C이고 같은 입력칸에서 °F도 고를 수 있습니다. 이슬점을 알고 싶은 공기의 온도이며, 물이 맺힐까 걱정되는 표면의 온도가 아닙니다. 둘을 비교하는 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이고, 페이지가 아는 것은 앞의 하나뿐입니다. 켈빈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기온이나 이슬점을 켈빈으로 보고하는 곳은 없고, 단위를 늘리면 엉뚱한 눈금으로 읽을 여지만 생깁니다
RH
상대습도(%), 0 - 100이고 이 페이지에서는 출력이 아니라 입력입니다. 같은 온도에서 공기가 품을 수 있는 최대 수증기량 대비 실제 수증기량의 비율이므로, 60%는 그 온도에서 담을 수 있는 수증기의 10분의 6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상대습도라도 기온이 다르면 이슬점이 달라지고, 같은 공기가 따뜻해지면 상대습도는 내려갑니다. 두 값 중 이슬점이 더 옮겨 다니기 좋은 숫자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_s(t)
그 기온에서의 포화수증기압, 단위는 파스칼입니다. 공기가 맺히기 전까지 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며 기온에 따라 가파르게 커집니다. 사람이 사는 범위에서는 10 °C마다 대략 두 배가 되어, 0 °C에서 약 6.1 hPa, 20 °C에서 23.3 hPa, 30 °C에서 42.3 hPa입니다. 따뜻한 방이 겨울 야외에서는 평범한 습도로도 후텁지근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이 가파름이고, 이 페이지의 첫 번째 표가 바로 이 값입니다
e
공기 중의 실제 수증기압, 단위는 파스칼이며 포화값에 상대습도를 곱한 것입니다. 세 번째 출력으로 헥토파스칼로 표시하는데, 기상학과 건축 설비가 그 단위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 값은 비교되는 양이기도 합니다. 이슬점은 e_s가 이 e와 같아지는 온도로 정의되며, 공기를 식히는 동안 수증기의 양은 변하지 않고 그 위의 천장만 내려와 둘이 만나는 지점이 이슬점입니다
t_d
이슬점(°C): 지금 들어 있는 수증기로 정확히 포화가 되는 온도입니다. 이보다 차가워지면 물이 맺히고, 정확히 이 온도에서는 정의상 상대습도가 100%입니다. 주 결과이며 섭씨와 화씨로 함께 표시합니다. 이슬점이 기온에 가까우면 공기가 거의 포화 상태라 증발이 느리고, 30 °C인 날 이슬점 26 °C가 숨 막히게 느껴지는 반면 서늘한 아침의 같은 상대습도는 그렇지 않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17.62 / 243.12
Magnus 상수입니다. 기온과 포화수증기압 사이의 지수 관계를 계산기 한 줄로 만들기 위한 값으로, 정의된 상수가 아니라 맞춰 낸 경험값이며 -45 - +60 °C 구간에서 ±0.6% 정도로 인용됩니다. 이 페이지의 입력 한계가 그 구간에서 나왔습니다. 이 상수들은 물 표면 위의 포화를 기술합니다. 0 °C 아래에서는 얼음 표면 위의 포화가 조금 다른 곡선을 따르고, 그쪽 상수는 22.46과 272.62입니다. 아래 서리점 설명에서 다시 나옵니다

공기가 맺힘에 얼마나 가까운지 알아야 할 때 씁니다. 찬물 배관이나 창, 냉방용 빔에 물이 맺힐지, 방 안이 후텁지근할지, 도장이 제대로 마를지, 건물에 넣는 공기를 제습해야 할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장소의 상대습도를 비교할 수 없을 때 인용할 숫자도 이쪽입니다. 따뜻한 방의 70%와 추운 방의 70%는 전혀 다른 양의 물을 뜻하지만, 이슬점을 대면 그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건축 설비에서는 이슬점이 냉수 온도의 하한을 정합니다. 습한 공기 속에서 이슬점보다 차가운 물을 배관에 흘리면 배관이 뚝뚝 떨어집니다. 두 번째 표는 그것을 빠르게 찾는 격자이며, 보통은 25 °C에 습도 70%일 때 이슬점이 얼마인지처럼 한 점을 묻는 형태로 쓰입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기온 20 °C, 상대습도 60%

    1. 기온 20 °C, 상대습도 60%
    2. 20 °C에서의 포화수증기압: e_s = 611.2 × exp(17.62 × 20 / 263.12) = 2333 Pa
    3. 습도를 곱합니다: e = 0.60 × 2333 = 1400 Pa, 표시하면 14.00 hPa
    4. 1400 Pa가 포화가 되는 온도를 역산합니다: t_d = 12.0 °C
    5. 둘째 줄을 위해 변환합니다: 12.0 × 9/5 + 32 = 53.6 °F

    외워 둘 만한 값입니다. 20 °C에 습도 60%인 방의 이슬점은 12 °C 근처이므로, 12 °C보다 차가운 표면에는 어디든 물이 맺힙니다. 겨울에 단창 유리에 물이 끼고 여름에 찬 음료 잔이 땀을 흘리는 이유가 이것이며, 잔에 닿은 얇은 공기층이 품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방이 60%라고 해서 괜찮다는 판단이 왜 안 되는지도 여기서 나옵니다. 60%는 공기에 대한 진술이고, 12 °C는 그 방 안 표면에 대한 진술입니다.

  2. 후텁지근한 여름: 기온 30 °C, 상대습도 80%

    1. 기온 30 °C, 상대습도 80%
    2. 30 °C에서의 포화수증기압: 4234 Pa (첫 번째 표의 42.34 hPa 행)
    3. e = 0.80 × 4234 = 3387 Pa → 33.87 hPa
    4. t_d = 26.2 °C — 포화까지 3.8 °C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5. 화씨로: 79.1 °F

    이슬점 26 °C가 후텁지근한 날의 실체이며, 그 느낌을 습도보다 잘 설명합니다. 공기가 자기 물을 담을 여력을 4 °C 앞두고 있고, 그래서 땀이 천천히 마르며 방 안의 찬 표면은 모두 이슬점 아래에 있습니다. 기상 쪽에서는 20 °C를 끈적해지기 시작하는 선, 24 °C를 숨 막히는 선, 26 °C 위를 야외 활동이 실제로 위험해지는 구간으로 봅니다. 변하지 않은 것도 짚어 둘 만합니다. 증기압 33.87 hPa은 앞 예의 14.00 hPa의 두 배가 넘고, 그 두 배 차이가 쾌적한 방과 숨 막히는 방의 차이 전부입니다.

  3. 0 °C를 넘나들 때: 기온 0 °C, 상대습도 50%

    1. 기온 0 °C, 상대습도 50%
    2. 0 °C에서의 포화수증기압: 611 Pa → 6.11 hPa
    3. e = 0.50 × 611 = 306 Pa → 3.06 hPa
    4. t_d = -9.2 °C — 기온은 얼지 않았는데 이슬점은 영하입니다
    5. 화씨로: 15.4 °F

    사람을 가장 자주 헷갈리게 하는 경우입니다. 기온이 어는점인데 이슬점은 그보다 10 °C 가까이 낮으므로, 모순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겨울 값입니다. 이 예는 이 페이지가 어떤 상수를 골랐는지가 중요해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9.2 °C는 물 표면 위에서 계산한 이슬점이며, 기상 예보가 인용하고 건축 설비가 기준으로 삼는 값이 바로 이것입니다. 찬 표면에 실제로 서리가 맺히기 시작하는 온도는 서리점이고 둘은 조금 다릅니다. 같은 증기압에 대해 얼음 표면 위의 포화가 0 °C에 더 가까이 일어나므로, 여기서는 서리점이 이슬점보다 1 °C 정도 높습니다. 그 값이 필요하면 같은 식에 17.62와 243.12 대신 22.46과 272.62를 넣으면 됩니다.

  4. 포화된 공기: 기온 20 °C, 상대습도 100%

    1. 기온 20 °C, 상대습도 100%
    2. 100%에서는 실제 증기압이 포화값과 같습니다: 2333 Pa → 23.33 hPa
    3. 2333 Pa가 포화가 되는 온도는 20 °C, 즉 기온 그 자체입니다
    4. 이슬점이 기온과 정확히 같아지고, 화씨로는 68 °F입니다

    포화 상태에서는 이슬점과 기온이 같은 수가 되는데, 이는 우연이나 반올림의 결과가 아니라 정의 그 자체입니다. 포화된 공기를 조금이라도 식히면 물이 나오고, 데우면 물을 더하거나 덜어 내지 않아도 상대습도가 100%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100%는 이슬점 계산기를 검산하는 자리로 쓰기 좋습니다. 역산 과정에 대수적 실수가 있으면 — 두 상수를 바꿔 넣었거나 로그 안의 비율을 뒤집었거나 — 다른 모든 경우에는 조용히 틀린 숫자가 나오는 반면 여기서는 입력과 같지 않은 값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한계

0 °C 아래에서 이 페이지가 돌려주는 값은 물 표면 위의 이슬점이고, 서리점과는 다릅니다. 얼음과 과냉각 물의 포화수증기압이 다르기 때문에 두 곡선이 갈라지며, 그 차이는 -10 °C에서 1 °C 정도로 작지만 실제로 존재하고 어느 쪽을 인용해야 하는지를 가릅니다. 이 페이지는 물 표면 상수(17.62와 243.12)를 끝까지 씁니다. 기상 예보와 건축 설비가 물 표면 값을 인용하기 때문이고, 두 상수를 번갈아 쓰려면 이슬점을 먼저 풀어야 어느 상수를 쓸지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서리점이 필요하면 같은 식에 22.46과 272.62를 넣으면 되고, 그 값은 -65 °C부터 어는점 바로 아래까지 유효하며 허용 오차는 ±1% 정도로 더 넓습니다. 두 쌍 모두 Magnus형 경험식이며, 물 상수의 ±0.6%라는 인용값(-45 - +60 °C)이 이 페이지가 기온 입력을 그 범위로 제한한 이유입니다. 물 표면 위의 포화는 다공질 재료 속의 포화와도 다른 문제입니다. 벽체 안 공동이나 연료 탱크, 밀봉된 포장 속의 이슬점은 그 안에 있는 표면과 액체 물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 이 계산은 공기가 균일한 온도라고 가정합니다. 따뜻한 공기 속에 놓인 찬 표면은 그 옆에 자기만의 얇은 냉각 공기층을 만들고, 맺히는 것은 방 전체가 아니라 그 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슬점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두 단계로 구합니다. 먼저 기온에서의 포화수증기압을 Magnus 공식으로 구합니다. e_s = 611.2 · exp(17.62 · t / (243.12 + t)), t는 섭씨이고 결과는 파스칼입니다. 실제 증기압은 여기에 상대습도를 곱한 e = RH/100 · e_s입니다. 이슬점은 그 e가 포화가 되는 온도이므로, 첫 식을 뒤집어 t_d = 243.12 · ln(e/611.2) / (17.62 - ln(e/611.2))을 씁니다. 이 페이지는 세 줄을 모두 계산하고 증기압까지 보여 주므로, 중간 단계를 믿으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슬점 계산기는 어떻게 쓰나요?
기온을 °C나 °F로 넣고, 상대습도를 0에서 100 사이의 백분율로 넣으면 됩니다. 주 결과로 이슬점이 섭씨로 나오고, 그 아래에 같은 값이 화씨로, 그리고 증기압이 헥토파스칼로 표시됩니다. 비워 둘 칸도, 역으로 풀 값도 없습니다. 두 입력 모두 알고 있는 값이고 이슬점이 답입니다. 습도계 대신 건습구 습도계의 두 온도를 가지고 있다면 상대습도로 먼저 바꿔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백분율을 받지, 두 온도계를 받지 않습니다.
이슬점이 알려 주는 것 중 상대습도가 못 알려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기 중에 물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상대습도는 비율이라 온도가 변하면 물을 더하거나 덜지 않아도 값이 바뀝니다. 같은 공기가 아침에는 70%였다가 오후에는 40%가 되는 것은 그저 따뜻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슬점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아서 두 방이나 두 날을 비교할 때 쓸 숫자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정말 알고 싶어 하는 것도 이슬점이 답합니다. 표면이 이슬점보다 차가울 때 물이 맺히는데, 상대습도만으로는 표면 온도를 함께 알지 않고서는 그것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쾌적한 이슬점은 어느 정도인가요?
13 °C 아래면 건조하게, 13 - 16 °C는 쾌적하게, 16 - 20 °C는 약간 습하게, 20 °C 위는 끈적하게 느껴집니다. 화씨로는 55 / 60 / 68 °F 부근이 같은 선이며, 미국의 기상 예보가 여름에 습도 대신 이슬점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4 °C(75 °F)를 넘으면 공기가 숨 막히고 야외 활동에 실제 위험이 따르기 시작하는데, 그 구간을 이어받는 것이 열지수 페이지입니다. 더운 날 이슬점이 그만큼 높다는 것이 열지수를 기온 위로 끌어올리는 원인입니다. 건축 설비에서는 냉수와 덕트 표면을 설계 이슬점 위로 유지해 물이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0 °C 아래에서는 왜 서리점이 아니라 이슬점이 나오나요?
액체 물 표면 위의 포화 곡선을 끝까지 쓰기 때문이며, 기상 예보와 건축 설비가 따르는 관례입니다. 얼음 표면 위의 포화는 조금 다른 곡선입니다. 얼음 표면에서는 물 분자가 과냉각 물 표면보다 잘 빠져나가지 않으므로, 같은 수증기량에 대해 서리점이 이슬점보다 조금 높고 그 차이는 -10 °C에서 1 °C 정도입니다. 둘 다 정당하며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값이고, 이 페이지는 자기가 어느 쪽을 내놓았는지 밝힙니다. 서리점이 필요하면 상수를 바꿔 넣으면 됩니다. 17.62 대신 22.46, 243.12 대신 272.62를 같은 식에 넣으면 되고, 그 조합은 -65 °C부터 어는점 바로 아래까지 유효합니다.
측정한 이슬점이 이 값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개는 계산이 아니라 습도 입력 쪽이 약한 고리입니다. 저가형 습도계는 상대습도 ±3 - ±5%로 인용되는 경우가 흔한데, 포화 곡선이 가파르기 때문에 20 °C에서 몇 %가 이슬점을 1 °C가량 움직입니다. 라디에이터나 주전자 옆, 또는 사람의 숨결 근처에서 잰 값은 방이 아니라 그 발생원을 재고 있으며, 습한 욕실에 두었던 센서는 마를 때까지 높게 읽습니다. Magnus 공식 자체는 이 페이지가 받는 범위에서 ±0.6% 정도로 정확하므로, 식이 원인인 경우는 드뭅니다. 두 기기가 어긋난다면 상대습도가 아니라 이슬점을 비교해야 합니다. 이슬점이 두 기기의 공통된 양이고, 거기서의 불일치는 실제 불일치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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