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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그램·몰 변환기

범위: 0.00 g – 1,000,000 g

범위: 1 – 100,000

계산 결과

5.55093 mol

몰수

밀리몰
5,550.93 mmol
몰질량
18.015 g/mol

그램·몰 변환기는 저울에 올린 질량을 몰수로 바꿔 줍니다. 질량을 몰질량으로 나누는 것이 전부이고, 문제는 그 몰질량을 어디서 가져오느냐입니다. 그래서 입력이 두 칸입니다. 화학식을 넣으면 원자량 표에서 몰질량을 계산하고, 몰질량을 직접 넣으면 그 수를 그대로 씁니다. 둘 다 넣으면 서로 맞는지 1% 안에서 확인하고, 맞으면 적어 넣은 쪽을 씁니다. 결과에는 몰수와 밀리몰이 함께 나오고, 세 번째 줄에 이 계산이 실제로 사용한 몰질량이 표시됩니다. 아래 표에는 자주 쓰는 물질 여덟 가지의 100 g당 몰수를 미리 구해 두었습니다.

자주 쓰는 물질 여덟 가지의 100 g당 몰수

물질화학식몰질량 (g/mol)100 g 속 몰수
물H2O18.0155.5509
염화나트륨NaCl58.441.7112
포도당C6H12O6180.1560.5551
설탕C12H22O11342.2970.2921
에탄올C2H5OH46.0692.1707
탄산칼슘CaCO3100.0860.9991
수산화나트륨NaOH39.9972.5002
황산구리(II) 오수화물CuSO4·5H2O249.6770.4005

네 번째 열은 이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100을 몰질량으로 나눈 값이므로, 위 결과 패널과 구조적으로 일치합니다. 표를 읽는 요령은 몰질량과 몰수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물은 몰질량이 18.015로 가장 작고 100 g에서 5.55몰이 되지만, 설탕은 342.297로 가장 커서 0.29몰밖에 되지 않습니다. 같은 100 g이라도 분자 하나가 무거우면 개수는 적습니다. 수화물인 황산구리 오수화물이 249.677로 큰 것도 결정수 다섯 개가 무게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몰수 = 질량(g) ÷ 몰질량(g/mol) · 밀리몰 = 몰수 × 1000

n
몰수입니다. 시료 안에 들어 있는 입자 다발이 몇 개인지를 세는 값이고, 질량을 몰질량으로 나눠서 얻습니다. 단위는 mol입니다
m
시료의 질량(g)입니다. 저울이 알려 주는 유일한 수이고, 이 페이지가 출발하는 지점입니다
M
몰질량(g/mol)입니다. 화학식에서 계산하거나 직접 적어 넣습니다. 두 경로가 모두 열려 있고, 둘 다 채우면 서로 검산합니다
1000
밀리몰로 바꾸는 배수입니다. 실험실에서는 몰보다 밀리몰을 더 자주 말하므로 두 단위를 함께 보여 줍니다. 두 값은 같은 양의 다른 표기입니다

시료의 무게는 알지만 반응식에 넣을 몰수가 필요할 때 씁니다. 화학량론 문제는 거의 모두 몰수를 기준으로 세우므로, 저울에서 몰로 넘어가는 이 한 걸음이 첫 단계입니다. 두 번째 용도는 화학식을 모르는 시료입니다. 순도가 의심되거나 혼합물이면 몰질량을 직접 재서 넣을 수 있고, 그때 이 페이지는 화학식 없이도 몰수를 내줍니다. 세 번째는 결과의 검산입니다. 화학식과 몰질량을 둘 다 넣으면 두 경로가 1% 안에서 맞는지 확인되므로, 몰질량을 잘못 적은 경우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계산 예시

  1. 물 100 g은 몇 몰인가

    1. H2O의 몰질량: 2 × 1.008 + 15.999 = 18.015 g/mol
    2. 몰수 구하기: 100 ÷ 18.015 = 5.5509 mol
    3. 밀리몰로 바꾸기: 5.5509 × 1000 = 5,550.93 mmol
    4. 세 번째 줄에 사용된 몰질량 18.015가 표시됩니다

    이 페이지를 열었을 때의 기본값이고, 화학식만 채워져 있어서 사용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답이 나옵니다. 물은 몰질량이 작아서 100 g이 5몰을 넘고, 같은 100 g이라도 몰질량이 큰 물질은 몰수가 훨씬 작아집니다. 두 경우를 견주어 보려면 아래 표의 당류 줄을 보십시오. 설탕은 같은 100 g에서 0.29몰밖에 되지 않습니다.

  2. 소금 58.44 g, 딱 1몰이 되는 질량

    1. NaCl의 몰질량: 22.99 + 35.45 = 58.44 g/mol
    2. 몰수: 58.44 ÷ 58.44 = 1 mol
    3. 밀리몰: 1 × 1000 = 1,000 mmol
    4. 질량이 몰질량과 같으므로 몰수가 정확히 1입니다

    질량을 몰질량과 똑같이 맞춘 사례이고, 답이 1로 떨어지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실험대에서도 이 수법을 씁니다. 어떤 물질이든 몰질량만큼 달면 정확히 1몰이므로, 몰농도 용액을 만들 때 저울에 올리는 수가 곧 몰질량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몰수를 구할 뿐이고, 그 다음에 부피를 맞추는 일은 몰농도 계산기의 몫입니다.

한계

화학식과 몰질량은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되지만, 둘 다 비어 있으면 아무것도 계산되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눌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 다 넣었는데 1% 넘게 어긋나면 하나를 골라 답하는 대신 모순이라고 알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페이지가 판단할 수 없고, 다만 적어 넣은 쪽이 우선이라는 규칙은 서로 맞을 때만 적용됩니다. 다음으로, 몰질량은 표준 원자량 표에서 오므로 원자량이 없는 원소가 들어간 화학식은 어림하지 않고 거부합니다. 표준 원자량이 없는 원소가 서른네 가지 있고, 대개는 반감기가 짧아 안정한 동위원소가 없는 것들입니다. 수화물은 가운데점을 찍어 적어야 하고, 그 점을 빠뜨리면 결정수가 빠진 다른 분자의 몰질량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램을 몰로 어떻게 바꾸나요?
질량을 몰질량으로 나눕니다. 물 100 g은 몰질량 18.015 g/mol로 나누어 5.5509몰이고, 소금 58.44 g은 58.44로 나누어 정확히 1몰입니다. 나눗셈 한 번이 전부이고, 어려운 부분은 몰질량을 구하는 쪽입니다. 화학식을 알고 있으면 이 페이지가 원자량을 더해 계산하고, 모르면 직접 적어 넣으면 됩니다. 결과에 어느 몰질량을 썼는지 표시되므로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학식과 몰질량을 둘 다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두 값이 1% 안에서 맞는지 확인하고, 맞으면 적어 넣은 몰질량을 씁니다. 화학식에서 계산한 값이 아니라 사용자가 적은 값이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입력칸에 18.02라고 썼는데 결과가 18.015로 나오면 같은 화면에 두 수가 뜨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1% 넘게 어긋나면 모순이라고 알리고 답을 보류합니다.
왜 밀리몰까지 보여 주나요?
실험실에서 실제로 말하는 단위가 밀리몰이기 때문입니다. 시료 100 g은 5,550.93 mmol이고, 시료가 작아지면 몰수는 금세 0에 가까워집니다. 0.001 g을 몰질량 100 g/mol로 나누면 0.00001몰인데, 이는 밀리몰로 0.01 mmol이라 읽을 만합니다. 두 줄의 소수 자릿수가 같은 하한을 가리키도록 맞춰져 있어서, 한쪽이 0으로 보이면 다른 쪽을 보면 됩니다.
몰질량을 모르는 시료도 계산할 수 있나요?
됩니다. 화학식 칸을 비우고 몰질량 칸에 아는 값을 넣으면 됩니다. 순도가 의심되는 시료나 혼합물처럼 화학식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경우에 쓰는 경로이고, 이때 페이지는 화학식을 해석하지 않으므로 원자량 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수의 출처는 사용자이므로, 유효숫자도 사용자가 정한 만큼만 답에 실립니다.
몰질량과 분자량은 같은 값인가요?
숫자는 같고 단위가 다릅니다. 분자량은 기준이 되는 원자 하나의 질량에 대한 비율이라 단위가 없고, 몰질량은 그 물질 1몰의 질량이라 g/mol을 붙입니다. 물은 분자량 18.015, 몰질량 18.015 g/mol입니다. 계산에 쓰는 것은 언제나 단위가 붙은 쪽이고, 이 페이지의 세 번째 출력도 g/mol이 붙은 몰질량입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